성경ἐν/성경강해

창세기 : 천지창조(6) - 창조 여섯째 날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
창세기 : 천지창조(5) - 창조 다섯째 날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창 1:20-23) 하나님께서는 다섯째 날 하늘과 바다[물]에서 서식하는 생물들을 지으셨습니다. 하늘의 생물은 날개 달린 모든 종류의 날짐승을 가리키며, 바다의 생물은 고래나 상어처럼 몸집이 큰 짐승들을 비롯해 물에서 생활하는 모든 생물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생육하고 번성하..
창세기 : 천지창조(4) - 창조 넷째 날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창 1:14-19) 하나님께서 넷째 날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מָֹאֹר[mâʼôwr]들을 만드셨습니다. 그중에는 두 큰 광명체 곧 해와 달도 있었습니다. 이들 광명체들로 인해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창세기 : 천지창조(3) -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창 1:9-13) 셋째 날에 하나님께서는 물이 한 곳으로 모이게 하셨는데 그 모인 물을 '바다יָם[yâm]'라 칭하셨고 드러난 뭍을 '땅'이라 부르셨습니다. 물론 땅은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다만 물아래 있었기 때문에 땅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었던 ..